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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100,000 hit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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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의 활약(...)에 힘입어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10만 힛을 찍었습니다

슬슬 오늘 내일쯤 차겠거니했는데 ㅎㅎㅎㅎ

지지난주 금요일 일지매의 활약(...)과,
지난주 금요일 일지매의 활약(...)으로 방문자 수가 일시 급증한 결과가 10만 힛..

블로그 개설한지 어언 2년반 정도..
이 정도면 사극 블로그로 거듭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런지..?;

(지난 세월 이 블로그의 방문자들 통계로 보건데 주몽이라든가 황진이라든가 왕과나라든가 일지매라든가 아무튼 등등 사극 감상 찾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시랍;)

그리고 앞으로도 사극 감상을 올리것지...=_=

일지매가 내일.. 아니 이제 오늘, 끝나면 이제 뭘보지.
천추태후 쫌 기대하고 있기는 한데.. 그거 10월 예정이란 말이지..;;

요즘 하고 있는 대왕세종도, (퓨전사극)최강칠우도 관심이 없단 말삼..=_=


... 8월 초부터 한다는 전설의 고향이나 볼까...

by 普賢眺兒 | 2008/07/24 00:31 | 萬想 | 트랙백 | 덧글(0)

일지매 19화

 
솔직히 20화는 좀 짧지 않나염(....)
뭐 군더더기 없고 시원시원한 전개라 좋긴하다만..


결국 은채에게 정체는 밝히지 않았고,
봉순이가 일지매 대신 뛰다가 공갈 아재의 기지(?)로 둘이 얘전에 봉순이와 겸이가 뛰어내리려다 겸이만 뛰어내린 그 절벽에서 뛰어내림..
어린 겸이는 막 멀쩡히(?) 살아 남았는데 과연 그 두사람은?

일지매는 은채랑 애정행각만 벌이고 있으면 사건이 일어나는게, 가능한한 둘이 떨어져있는게...=_=;;

암튼 히키코모리 놀이 하다가 겨우 정신차리고 궁을 털 준비를 하는 일지매.
그리하여 동료들도 늘어나고,

은채네는 제주로 좌천 당해 은채랑도 헤어지고...
겸이 엄마님은 이제야 노리개 발견, 얘는 너무 바빠서 노리개 없어진것도 몰랐나보다(...)
궁에 잠입하는 그 순간, 엄마와 눈이 마주치고, 모자는 이제야 서로를 알아본다ㅠㅠㅠ

아무튼 이리저리하여 궁에 잠입,

아빠 원수도 찾고, 굶주린 백성들을 위해 식량도 털고, 강제 징용된 사람들도 구하기 위해 바쁜데...


마지막 장면에서 왕이 용이를 알아보는 듯..^^;;;
자, 내일 결말은 과연 어찌될 것인가!!;;

by 普賢眺兒 | 2008/07/23 23:24 | 映想 | 트랙백 | 덧글(0)

으음...

 

학원에서 수업(?)하는데 요즘 잘 안 되네..
선도 이상하고,, 뭐가 문제일까.. ㅠㅠㅠ
좀 혼나고 있음.

아니, 저도 원인을 알고 싶어요..ㅠㅠㅠㅠㅠ


+ 그리고는 집에서 놀고 있음.

+ 지난 주말 플레이해놓은 금색의 코르다2 오늘 엔딩들만(...) 보았음.
카지와 츠키모리 엔딩 하드 모드로 보지 않아서 그거랑 그냥 시미즈 공략 한번 더.. 해서 3명 엔딩 ㅋㅋㅋ
이제 남은건 유노키와 후유우미 하드 엔딩과 히하라 노말(이지)엔딩 뿐.
시미즈 외에 다들 이벤트 못 본것들이 캐릭터당 몇개씩 있긴하지만 당최 뭔질 모르겠어서..┑-;

by 普賢眺兒 | 2008/07/22 23:36 | 日常 | 트랙백 | 덧글(0)

블리치를 다시보았습니다

 

슬레이어즈 애니는 모두 독파하였으나(....)
전에 오라비가 어디선가 가져온 슬레이어즈 소설들이 집에 굴러다니던 것을 기억,
한 10권까지는 있었던거 같으니 그거 마저 읽을 생각 ㅎㅎ 

아무튼 그러면서 별 생각없이 블리치를 다시 보기 시작.
오라비가 모으다 말아서 좀 귀찮기는한데...=_=
슬슬 내용이 가물가물해져서 ㅎ



오랜만이 보니 확실히 재미있더군요...
작가가 복선들도 열심히 깔면서 전개하고 있고, 설정도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게 전형적인 소년만화 스타일이고,
이치고가 루키아랑 만나서 사신이 되서 인간관계를 쌓는게 대강의 1부,
그 일로 처형당하는 루키아를 구하러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는 게 2부,
아이젠 소스케의 괴집단에게 잡혀간 오리히메를 구하는 게 3부,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미 공주 탈환(...) 끝났는데 정작 원작 만화가 안 끝나서 오리지널 스토리 들어갔다는 듯? 



본인이야 뭐,,, 예나 지금이나 루키아 외의 기타등등에게는 그닥 관심이 없어서...-_-
(그래서 루키아가 소울 소사이어티에 남는다고 안 나올때 잠시 끊었던 기억이..;;)
사신대 중에 히츠가야는 좀 맘에 들었지만..= 3=


내가 블리치 읽고 있는 걸보고 오라비가 "블리치는 역시 루키아와 오리히메 투톱 히로인 진형으로 나아갈 듯?"이라길래,

"과연, 순서대로 루키아와 오리히메가 납치(?)되서 각각 이치고가 탈환해오는 스토리였으니, 다음은 이치고가 납치 당하고 히로인*2 +a가 이치고를 구하러가는 진형이 되는 건가-_-" 라고 했더니 오라비의 표정이 묘하게 굳었음.

히로인들이 나날이 강해지고 있는 게 사실인지라 뭐라 말할수 없는 기분이(...)

연애 루트(?)로는 [ 바쿠야렌지- 루키아 - 이치고 - 오리히메 - 타츠키우류 ]의 대략 5각 관계가 기본인 듯 하지만 메인으로 올라가기는 좀 먼 산... 소년 만화들이 좀 그렇죠...

개인적으로는 플레인이랄까 정도랄까인 루키아 X 이치고든,
본인의 모에 포인트 소꿉친구 설정에 아무리봐도 렌지가 절절한(...) 루키아 X 렌지든,
설정상 뭔가 모에를 느끼는(...) 바쿠야 오라버니 X 루키아든 상관없음.

(*나도 모르게 이름 배치에 전공후수가...;;;)


바쿠야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실은 여동생을 살뜰히 살피는 시스콤 기미가 느껴지는 오라버니' 임이 증명되었고,
약 20권 가까이 별활약이 없던(그런데도 별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던) 루키아도 제대로 전선에 참전, 활약해 주어 기쁜데,

개인적으론 어째선지 렌지가 루키아보다 강하다는 게 마음에 안 듦... (이치고는 주인공이니까 패스)


아직 제대로 능력이 개화되지 않은 이치고 친구들이랄까도 있어 뒷얘기가 한참 남은 듯하니 기대해볼까...

그래도 애니까진 그닥 손대고 싶지 않고..
근데 나, 왜 계속 놀고 있지... OTL





+ TM의 투니원이 폐점하여 창고처리 반액 행사 중이라는 정보가...
베르사이유의 장미 완전판 세트를 반값에 구할수 있을지도!!!ㅠㅠㅠㅠ
내일이라도 가볼까;;;;



by 普賢眺兒 | 2008/07/21 23:15 | 畵想 | 트랙백 | 덧글(0)

어째 요즘은 약속 잡으면 다 비오는 날...

 
..인걸까 OTL
(특히 목요일날 만나기로하면 반드시 매가 내리더랍?)

오늘은 륜씨와 만나서 밥먹고, 영풍이랑 반디 좀 돌다, 맥도날드 들어가서 륜씨가 가져온 동인지(...)를 보고 놀았습니다:D
이번 주말은 내동 놀기만 해서 큰일이라능....ora

그래서 결국 과제고 뭐고 먼산..
웡.. 비는 내일도 내릴라나..

by 普賢眺兒 | 2008/07/20 22:21 | 日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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